네~ 방학입니다~
이제 약 한 달 동안 집에 머물렀다가
알앤이를 하러 가겠군요 ㅋ
시골이란 좋은 점이 참 많아요
특히 여름에는 정말 살기 좋죠 ㅎ
대략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답니다~
1. 온도
현재 기온 : 23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~
아까 낮에도 25도를 넘지 않더라구요 +_+ (실내)
아직은 7월 초반이라서 그렇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
중요한건 이 다음입니다~
2. 바람
여름이니까 창문을 열어놓았지요~
선풍기를 튼 것 같습니다 ㅋㅋ
어느 정도냐면,
A4용지를 수직으로 들었을 때
약 70도 정도 위로 뜨는 정도??ㅎ
(더 세게 불 때도 있는데 그럼 춥기도 해요 -_-)
그런데 이 바람도 다음 조건이 없다면??
3. 자연 공기청정기
그렇죠. 바로 맑은 공기입니다 ㅋ
360도 둘러보아도 산이다 보니;;
공기가 나쁠수가 없죠 ㅎ
밤이면 별들을 쉽게 볼 수 있고
(별자리는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요;;)
숨을 들이마시면 상쾌한~
그런 환경이랍니다 ㅎ
그럼 이런 거 말고, 다른 건 어떨까요?
4. 소리
여름에는 다양한 소리가 들려와요.
개구리들이 우는 소리는 밤에 창문을 열면 항상 들을 수 있고,
낮에는 매미 우는 소리
(아직은 아니고, 장마가 끝나고 조금 더 있으면 들려오기 시작하겠네요)
동네 아이들 노는 소리 ㅋㅋ
등등이 들려오지요~
(가을엔 귀뚜라미 소리 등등 ㅎ)
5. 교통
음 이건 넘어갑시다 가 아니라
나름대로 괜찮아요
바로 앞에 기차역(-_-)이 있어서
하루에 4번 오는 통근열차(통일호 ㅎ)타고
익산이나 순천 방향으로 여행다녀오면 정말 좋죠~
전주랑도 가까운 편이라서
시골이라 불편한 점들은 거의 없습니다~
...지하철 이런 건 없어요;
6. 기타등등
일단 초록색, 좋잖아요?
논, 밭, 산, 들판, 나무 ㅎㅎ
그리고 개천도 흘러서
여름에 좋죠~ 시원하니까^^
전 시골에 산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
학원도 없고
(ㅋㅋㅋㅋㅋㅋㅋ)
공해도 없고 말이죠 ㅎ
분명히 더 생각하면 장점들이 더 나올 것 같은데
생각하기가 귀찮.................군요-_-
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듣고
갑자기 생각나서 써 본 포스팅입니다~ㅎ
이제 약 한 달 동안 집에 머물렀다가
알앤이를 하러 가겠군요 ㅋ
시골이란 좋은 점이 참 많아요
특히 여름에는 정말 살기 좋죠 ㅎ
대략 다음과 같은 장점들이 있답니다~
1. 온도
현재 기온 : 23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~
아까 낮에도 25도를 넘지 않더라구요 +_+ (실내)
아직은 7월 초반이라서 그렇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
중요한건 이 다음입니다~
2. 바람
여름이니까 창문을 열어놓았지요~
선풍기를 튼 것 같습니다 ㅋㅋ
어느 정도냐면,
A4용지를 수직으로 들었을 때
약 70도 정도 위로 뜨는 정도??ㅎ
(더 세게 불 때도 있는데 그럼 춥기도 해요 -_-)
그런데 이 바람도 다음 조건이 없다면??
3. 자연 공기청정기
그렇죠. 바로 맑은 공기입니다 ㅋ
360도 둘러보아도 산이다 보니;;
공기가 나쁠수가 없죠 ㅎ
밤이면 별들을 쉽게 볼 수 있고
(별자리는 뭐가 뭔지 잘 모르지만요;;)
숨을 들이마시면 상쾌한~
그런 환경이랍니다 ㅎ
그럼 이런 거 말고, 다른 건 어떨까요?
4. 소리
여름에는 다양한 소리가 들려와요.
개구리들이 우는 소리는 밤에 창문을 열면 항상 들을 수 있고,
낮에는 매미 우는 소리
(아직은 아니고, 장마가 끝나고 조금 더 있으면 들려오기 시작하겠네요)
동네 아이들 노는 소리 ㅋㅋ
등등이 들려오지요~
(가을엔 귀뚜라미 소리 등등 ㅎ)
5. 교통
음 이건 넘어갑시다 가 아니라
나름대로 괜찮아요
바로 앞에 기차역(-_-)이 있어서
하루에 4번 오는 통근열차(통일호 ㅎ)타고
익산이나 순천 방향으로 여행다녀오면 정말 좋죠~
전주랑도 가까운 편이라서
시골이라 불편한 점들은 거의 없습니다~
...지하철 이런 건 없어요;
6. 기타등등
일단 초록색, 좋잖아요?
논, 밭, 산, 들판, 나무 ㅎㅎ
그리고 개천도 흘러서
여름에 좋죠~ 시원하니까^^
전 시골에 산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
학원도 없고
(ㅋㅋㅋㅋㅋㅋㅋ)
공해도 없고 말이죠 ㅎ
분명히 더 생각하면 장점들이 더 나올 것 같은데
생각하기가 귀찮.................군요-_-
창문 너머로 들려오는 개구리 우는 소리를 듣고
갑자기 생각나서 써 본 포스팅입니다~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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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럽다...
2007/07/01 23:33고향 가고 싶어.
헤헷
2007/07/02 23:48여기가 고향은 아니지만
고향같아 ㅋㅋ
(..고향과 가깝긴 하지-_-;)
내가 살던 곳중 가장 예전 기억은
2007/07/02 00:20시멘트 바닥에 시멘트 계단이 가파르고 그위로 집들이 올라가는..
좁은 굽이친 골목길들, 뛰놀던 아이들..
네, 저 구시가지 삽니다.
사실 나는 농촌에 대한 향수가 없어서... 슬픈일이야..
농촌에 대한 기억이 있는 것도
2007/07/02 23:49정말 좋은 것 같아 ㅎ
서울 사는 친척분들이 내려오시면(큰집이니까)
너무 좋다고 그러시드라 ㅋ
핵 공감.....;
2007/07/02 11:13공감이라면 ㅎㅎ
2007/07/02 23:50시골에 사시는군요 ㅋ
상상도를 그려보니 멋있다 ㅋㅋ
2007/07/02 16:27흠
2007/07/02 23:50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겠지만
조용한 곳이야 ㅎ
내가 사는 아파트단지 하나 빼고는 아파트가 없으니깐 ㅋ
민석이 집에 놀러갈까 ㅋㅋㅋ ( 우르르 ~~ )
2007/07/02 18:43ㅋㅋ 진짜 오는거지?
2007/07/02 23:50기차타고와 ㄲㄲ
흠... 나도 갈까ㅋㅋ
2007/07/02 23:19블로거 엠티 ㄱㄱㅆ
먹을 것은 해결할 수 있는데
2007/07/02 23:52숙박은 해결 못함 ㅋㅋ
계속 말하는 거지만
기차타고 순천까지 내려갔다 오는 것도 재밌어 ㅎ
전주면 새마을이나 무궁화 타고 가고싶은데...
2007/07/03 11:16KTX는 멋없어.
하핫 KTX따위 오지도 않는다는거;;
2007/07/03 12:32아..맞네;;
2007/07/03 16:30사실 나 채석장이나 개천 이런데 가서 놀아보고싶어...
(전주 다음다음역인데 멀다이거...)
ㅋㅋ 채석장은 없지롱 ~_~
2007/07/06 20:04개천은 있네 ㅎ
얘들아 ㅋㅋ 민석이네 집에 엠티 갈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ㅋㅋ
2007/07/05 11:40저요 (퍽)
2007/07/06 20:05저요
2007/07/06 23:25마당에 텐트치고 자면 되지 뭐;
아...아파트라니까;;; 쿨럭
2007/07/07 17:07유일한 아파트단지(사실 좀 쌩뚱맞음)
나도
2007/07/08 10:23MT ㄱㄱㅆ
안오기만해 ㄲㄲ
2007/07/08 19:57난 민석이가 서울 앤 줄 알았어 ;ㅁ;
2007/07/11 14:03사투리를 쓰면 좀 알텐데
2007/07/11 18:47사투리가 집에서만 마구 튀어나와 ;ㅁ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