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2009년 새해의 2/365가 지나가고 있어요!
첫 날도, 둘째 날도 여느 방학의 어떤 날과 다름없이
먹고자고놀고로 보내긴 했지만
그래도 2009! Two Thousand Nine!!! 새해 아닙니까!!
올해의 슬로건으로 딱 한 문장만 정해볼께요.
"지키지 못할 계획은 세우지 말자"
...
따.라.서.
올해 계획은 없습니다~ 랄라 ~_~
여러분 새해에도 즐겁고 활기차고 (답없이) 보내세요 우후훗
덧. 요즘 제가 주로 하고 있는 것에 대한 포스팅이 곧 올라올 예정입니다 ~_~
첫 날도, 둘째 날도 여느 방학의 어떤 날과 다름없이
먹고자고놀고로 보내긴 했지만
그래도 2009! Two Thousand Nine!!! 새해 아닙니까!!
올해의 슬로건으로 딱 한 문장만 정해볼께요.
"지키지 못할 계획은 세우지 말자"
...
따.라.서.
올해 계획은 없습니다~ 랄라 ~_~
여러분 새해에도 즐겁고 활기차고 (답없이) 보내세요 우후훗
덧. 요즘 제가 주로 하고 있는 것에 대한 포스팅이 곧 올라올 예정입니다 ~_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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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새해
댓글을 달아 주세요
어째 나랑 하는 생각이 같냐 ㅋㅋㅋ
2009/01/03 17:15어이쿠 ㅋㅋㅋ
2009/01/24 07:09ㅋㅋㅋㅋ
2009/01/05 10:07Happy new year!
(이제는 많이 늦은) 반사! ㅋㅋ
2009/01/24 07:09올해의 슬로건. "나 하나쯤이야.." =ㅅ=;;
2009/01/19 11:53"나 하나쯤이야 잘나도 되겠지"라고? ㅋㅋ
2009/01/24 07: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