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에서의 첫날밤 ㅎㅎ 사실 피곤해서 일찍 잤어요 ㅋ
일단 일어나서 아침식사!
이 동네 아침이 뭐 다 이렇죠 뭐 ~_~
버스를 탔어용
버스에 LCD 모니터가 달려있어서 대충 내릴 정류장을 알 수 있었어요
(독일어였지만... 역으로 가면 되기때문에 Hbf (hauptbahnhof) 만 따라가면 된답니다 ㅋ)
Niederrad 역 도착!
역 이름 위에 ⓢ 표시는 S-bahn 표시인데요, 독일의 전철 이라고 생각하면 돼요~
생각보다 먼 곳까지 이동 가능하고, 일반 기차랑 노선을 공유하는 듯 해요.
이외에 U-bahn (지하철), Tram, Bus 등의 교통수단이 매우 잘 연결되어 있더라구요 ㅋ
역 플랫폼으로 올라갔습니다~
여기는 따로 개찰구가 없어요.
그냥 표를 끊어서 들고 다니다가
불시로 표검사 하면 보여주면 되는거죠 ㅋㅋ
가장 빨리 오는 전철을 타고 중앙역 도착!
어제 밤에 왔을때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ㅋㅋ
밖으로 나왔어요~
일단 기념샷 한방 ㅋ
역 정문은 이렇게 생겼답니다~
옛 건물을 보존한 듯 해요
그리고 이것은 무엇이냐?
포스팅 윗부분에 적혀있었던 세 가지 상황, 문이 안열릴 때였죠?
이 버튼(녹색)을 누르면 된답니다 ㅋㅋ
버튼을 안 누르면 문이 안 열려서 (심지어 지하철인데도)
처음에 당황했었어요 ;ㅁ;
(헉 이거 뭐지 멈췄는데 문이 안열려....ㄷㄷㄷㄷ)
독일 중앙역 근처를 얼추 둘러보고 비파괴연구소(IzfP) 방문을 위해 ICE를 탔답니다~
ICE = KTX = TGV = 신칸센 (고속열차죠 뭐)
화장실은
뭐 비슷해요 ㅋㅋㅋㅋ
ICE로 2시간여를 달려 Saarbrucken역 앞에 도착!
ㅠㅠ 역광 OTL
버스를 타고 IzfP 앞에 도착했습니다~
점심 먹으러 걸어가는 길에 IzfP 옆의 KIST Europe 발견!
유럽에서 장승이라... 인상적이네요 ㅎ 유럽 사람들한테는 더 인상적이겠죠?
환경여장군, 과학대장군이었던가... 문구가 잘 기억이 안나요 -0-
기념샷도 한 방! ㅋ
오늘의 점심!!! +_+ +_+ +_+
다른건 몰라도 이건 클릭해서 보세요 ㅋㅋㅋㅋㅋㅋ
짱짱짱짱짱짱짱 맛있었어요 으헝헝 스테이크 먹고싶어 ㅠㅠㅠ
이거 먹구 나니깐 우리나라 스테이크는 비싸기만 하구 맛이 없어요 ;ㅁ;
으헝헝
점심을 먹고 나서는 세미나실로 이동해서 세미나 준비를 했습니다.
200mL 콜라!
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200 mL = 0.2 L 에요 ㅋ 한 컵 ㅎㅎ
세미나 시간을 기다리면서~
ㅠㅠ 또 역광 으헝헝
세미나는 잘 마쳤습니다^^
학회를 대비한 최종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했어요 ㅎ
(저 혼자 한 건 아니구, 앞에 선생님께서 한 시간 정도 세미나를 하셨어요)
세미나에는 IzfP 소속 많은 연구원분들이 참석해주셨어요^^
그리고...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
카메라 배터리 OUT ㅠㅠ
다음 날 부터는 배터리를 아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-_-;
Sarrbrucken에서는 Old Town 구경을 갔다가
다시 ICE를 타고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왔어요^^
그리고 숙소에서 스르륵 잠에...ㅋ
다음 날로 이어집니다~
댓글을 달아 주세요
주..중간고사따위.... 하.........하하.... 벼...별우....[뭐]
2008/10/24 23:14엄훠 별우 (ㄷㄷ)
2008/11/12 00:26안return인듯?
2008/11/01 22:56그러게여 ㅠㅠ
2008/11/12 00:26